다름플러스, '프랜차이즈의 날' 서울시장 표창…이차돌·이탄집 공로

이종화 / 기사승인 : 2020-11-27 1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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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플러스 송민호 전무(왼쪽)가 제3회 프랜차이즈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의 힘 윤재옥 의원으로부터 서울시장 표창을 받고 있다. [다름플러스 제공]

소고기 전문 브랜드 '이차돌'과 양대창&숯불갈비 전문 브랜드 '이탄집'을 성공적으로 이끈 ㈜다름플러스가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프랜차이즈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차돌과 이탄집을 통해 차돌박이와 양대창의 대중화를 선도해온 점과 뛰어난 메뉴개발 및 관리 역량, 가맹점주와의 적극적인 상생 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프랜차이즈산업인의 날은 모범적 경영과 상생으로 프랜차이즈 산업의 위상을 높인 산업인들에게 매년 감사의 뜻과 표창을 전달하는 기념식으로, 한국프랜차이즈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고 있다.

㈜다름플러스가 운영하는 소고기 전문점 '이차돌'은 차돌박이를 대중적인 먹거리로 인식시켜 시장 활성화를 이끈 브랜드로, 현재 전국 321호점을 돌파했다. 양대창&숯불갈비 전문점 '이탄집'은 '이차돌'의 운영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시킨 브랜드로, 현재 전국 주요 거점에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다름플러스 관계자는 "서울시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었던 것은 묵묵하게 열심히 일해주신 가맹점주님들과 이차돌과 이탄집을 사랑해주신 고객님들 덕분이다"고 말했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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