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치어리더 이미래, 프런트 박슬기 매니저와 백년가약

김지원 / 기사승인 : 2020-11-27 13: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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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와이번스 치어리더 이미래(30)가 구단 홍보팀 박슬기(30) 매니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 이미래 SK와이번스 치어리더와 구단 홍보팀 박슬기 매니저 [SK와이번스 제공]

SK와이번스는 27일 "홍보팀 박슬기 매니저가 오는 6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에 있는 더화이트베일(1층 화이트베일홀)에서 치어리더 이미래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프런트와 치어리더로 만나 1년 6개월 교제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박슬기 매니저는 구단을 통해 "야구를 통해 인연을 맺게 되고 이렇게 결혼까지 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관계를 이어가며 좋은 부부로 함께하도록 하겠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미래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코로나19로 인해 초대드리기도 조심스러운 요즘, 하루하루 뉴스 보며 걱정도 되지만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복에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부담으로 전해질까하는 마음에 소식을 전하지 못한 분들도 많다. 예쁜 마음으로 축하해달라"고 전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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