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의 밥심' 홍수아, "더 이상 성형수술 없다" 선언

김지원 / 기사승인 : 2020-11-30 17:41:54
  • -
  • +
  • 인쇄
배우 홍수아가 성형 종식을 선언한다.

▲ 배우 홍수아 [SBS플러스 제공]

홍수아는 30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계속해서 자신을 괴롭힌 성형설에 대한 생각과 자신을 둘러싼 성형에 대한 모든 것을 최초로 공개한다.

그는 처음 성형을 하게 된 이유를 밝히며 "이제 더 이상의 성형은 없다"라고 대국민 선서를 하며 성형 종식을 전격 발표한다.

데뷔 초 여러 예능에서 말괄량이의 모습을 보여준 홍수아는 "그런 이미지 때문에 한국에서는 작품이 들어오지 않아 배우로서의 갈증을 느껴 중국으로 가게 됐다"라고 고백하며 중국에서 활동하게 된 과정을 상세히 들려준다.

최근 홍수아는 뜨거운 화제를 몰고 다니는 SBS아침드라마 '불새 2020'의 히로인으로 활약하며 매일 아침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매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사는 그녀에게 힘을 주기 위해 절친 여배우가 깜짝 등장한다. 홍수아와 찰떡 케미를 보여준 몰래 온 손님의 정체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홍수아의 유쾌하고 솔직한 이야기는 이날 밤 10시 '강호동의 밥심'에서 확인할 수 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2021. 1. 25. 0시 기준
75521
1360
6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