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영유아 '바른 식습관' 활동 확대…수도권 넘어 영남권까지

이종화 / 기사승인 : 2021-01-14 10:32:54
  • -
  • +
  • 인쇄
▲ 지난 13일 대구시 동구에 위치한 대구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사무실에서 배찬 CJ프레시웨이 키즈사업부장(오른쪽)과 윤준수 대구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이 '상호교류 및 협력에 관한 업무'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 제공]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가 어린이집 원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지원사업을 수도권 넘어 대구 경북지역으로 확대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 13일 대구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와 대구시 동구에 위치한 연합회 사무실에서 상호교류 및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통한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 부모와 교사, 영유아의 교육 수준의 향상을 위해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영유아 시기는 생애주기 중 운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로 영양소 및 에너지 섭취량이 성인보다 높아 올바른 식습관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본적인 식습관이 확립되는 시기인 만큼 가정과 교육기관에서의 올바른 식단 구성과 영양 제공이 필수적이다. 특히 최근에는 맞벌이 등 환경의 변화로 인해 교육기관의 식사지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배찬 CJ프레시웨이 키즈사업부장은 "CJ프레시웨이는 영유아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개선을 위해 노력해왔다"면서 "안전한 먹거리는 물론 다양한 교육 콘테츠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 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서울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경기도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 이어 이번 대구광역시어린이집연합회와의 업무협약을 맺는 등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영유아 식습관 개선 등을 노력하고 있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2021. 1. 21. 0시 기준
73918
1316
60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