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유정, 23일 사망 뒤늦게 알려져…향년 26세

김지원 / 기사승인 : 2021-01-25 13: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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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유정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26세.

▲ 배우 송유정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제공]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는 25일 "송유정이 23일 갑작스럽게 사망했다"라고 밝혔다.

송유정은 2013년 MBC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에 출연했다. 이후 MBC '소원을 말해봐', KBS2 '학교 2017'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각종 CF 모델 활동도 이어갔다.

송유정은 지난해 비, 송강호 등이 소속된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송유정의 빈소는 서울의료원 강남분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후 1시 30분이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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