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결별설에 "가정 지킬 것"

김지원 / 기사승인 : 2021-02-26 13: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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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결별설에 "가정을 지켜낼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 함소원, 진화 부부.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경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는 너무나 사랑해 결혼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너무나 사랑했기에, 하지만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다"라며 "저는 이 가정을 지켜낼 것이다. 저를 믿고 조금만 기다려달라. 부탁드린다"라고 썼다.

최근 한 매체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의 결별설을 제기했다. 이에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별설 기사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침묵. 오늘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싶다"라고 올렸다. 이후 다시 "이제 그만. 제발 그만해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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