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초 백색자기 '獨 마이센', 갤러리아百에서 만난다

이종화 / 기사승인 : 2021-03-04 10: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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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의 독일 명품 도자기 '마이센' [한화갤러리아 제공]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18세기에 시작된 독일 명품 테이블웨어 브랜드이자 유럽 3대 도자기 중 하나로 알려진 '마이센'을 선보인다.

'마이센'은 조각적인 요소를 도자기에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센'은 유럽 최초의 백색자기로 유럽 도자기의 역사로 불리기도 한다.

유럽 3대 도자기는 독일의 마이센, 영국의 웨지우드, 덴마크의 로얄 코펜하겐이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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