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 문양 보호대 들고 우승 만끽하는 첼시 지소연

문재원 / 기사승인 : 2021-05-10 14: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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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지소연이 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킹스메도우에서 열린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레딩과의 경기에서 승리, 우승을 확정한 후 태극 문양이 그려진 정강이 보호대를 들고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첼시는 레딩에 5-0으로 승리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지소연은 선발 출전해 58분을 소화했다. [AP 뉴시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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