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우승컵에 입 맞추는 조코비치, 메이저 20승

문재원 / 기사승인 : 2021-07-12 18: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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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11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마테오 베레티니(9위·이탈리아)를 물리치고 우승,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조코비치는 베레티니를 세트 스코어 3-1(6-7 6-4 6-4 6-3)로 꺾고 개인 통산 20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 최다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AP 뉴시스]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가 경기를 마친 후 한 소녀팬에게 라켓을 선물하고 있다. [AP 뉴시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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