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축구선수 출신 박민과 열애…"예쁘게 만날 것"

김지원 / 기사승인 : 2021-07-22 14: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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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오나미가 축구선수 출신 박민 씨와 열애중이라고 한다. 

오나미는 22일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이 일반인이라 많이 조심스럽다. 평범하고 예쁘게 좋은 만남 이어가겠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그분이 저로 인해 부담스럽지 않게 과도한 관심은 정중히 자제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라고 부연했다.  

▲ 개그우먼 오나미 [오나미 SNS]

앞서 이날 OSEN은 "오나미의 남자친구가 프로 축구 선수로 활약한 박민이며 두 사람은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민은 2009년 경남FC에 입단하며 프로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한 뒤 FC안양을 거쳐 부천FC1995에서 활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1986년생으로 1984년생인 오나미보다 두 살 어리다.

오나미는 지난 14일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열애 중임을 깜짝 고백했다. 당시 그는 "남자친구가 전 프로 축구 선수 출신으로 자신의 팬이었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됐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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