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귀향족'·'추캉스족' 잡는다…노스페이스, 친환경 추석선물 선봬

김지우 / 기사승인 : 2021-09-15 18: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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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추석을 앞두고 온가족 친환경 아웃도어 신제품을 선보였다.

▲ '에코 보니 스웨트 셔츠 및 팬츠'를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요한 [영원아웃도어 제공]

노스페이스는 아동용 선물로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친환경 제품 '키즈 플레이 그린 플리스 후디'를 선보인다. '친환경 뽀글이' 디자인으로 성인용 제품도 출시했다. 색상은 크림, 블랙, 민트 색상 등이 있다.

부모님 대상 제품으로는 '에코 고어텍스 마운틴 재킷'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외부의 찬 바람과 비를 막아주고, 미세먼지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또 신체의 열과 땀을 빠르게 배출해 안전하고 쾌적한 아웃도어 활동을 돕는다. 리사이클링 고어텍스 원단을 적용한 친환경 제품이다.

'다이나믹 360 보아 고어텍스'는 고어텍스 서라운드 소재 적용한 하이킹화다. 방수 및 발수 기능과 360도 통풍 기능을 보유했다. 발등 중간 부분에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적용해 발 앞쪽과 뒤쪽 모두 정교한 피팅이 가능하다. 통기성과 수분 배출력이 뛰어나고 생분해가 가능한 천연 울 소재를 안창에 적용했다.

노스페이스는 혼자 명절기간을 여유롭고 편안하게 보내는 '혼추족'에게 '에코 보니 스웨트 셔츠 및 팬츠'를 추천했다. 루즈 핏 실루엣에 미니 로고가 포인트로 적용된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에코 그라운드 스웨트 셔츠'는 매립 시 일정 온도와 습도에서 약 3년 이내에 완전하게 분해되는 국내 최초의 생분해 폴리에스터 소재 '에코 엔'을 적용했다.

캠핑, 낚시, 차박 등의 야외 활동을 즐기며 추석을 보내려는 '추캉스(추석+바캉스)족'에게는 '우먼스 에코 캠퍼 재킷'이 있다. 밑단을 조일 수 있는 스트링이 있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 각각 알맞은 핏을 연출할 수 있다.

하이킹, 트레킹, 백패킹 등에 활용 가능한 '힐사이드 보아 고어텍스'는 정교한 피팅이 용이하고, 방수 및 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소재 적용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백팩 '보레알리스 II'는 30리터급 수납이 가능하다. 인체 공학적 설계를 통해 어깨와 등에 주는 피로감을 줄여 착용감이 우수하고,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했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좀 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추석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분들의 니즈에 발맞춰 올 추석에는 친환경 선물 아이템들을 한층 더 다양하게 선보였다"며 "가족 및 친지분들의 건강은 물론 라이프스타일까지 챙길 수 있는 특별한 선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U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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