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아스트라제네카 출신 '허문 ETC본부장' 영입

박일경 / 기사승인 : 2021-10-13 13: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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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약품 국내 영업 총괄
GC녹십자는 허문(48) ETC본부 본부장(상무)을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허문(48) ETC본부 본부장(상무)의 사진. [GC녹십자 제공]

허 신임 본부장은 한국얀센, 한국애보트 등 글로벌 제약사의 전문의약품(ETC) 영업 부문에서 근무했다.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19년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국가별 영업 부문장(National Sales Manager Primary Care BU)을 역임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영업 부문의 효율적인 조직 운용을 위해 ETC 부문 전문가를 영입했다"며 "글로벌 제약사에서 쌓은 허 본부장의 노하우를 통해 지속적으로 시장 이해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 본부장은 앞으로 전문의약품 영업 조직 운영에 관한 활성화 및 전략 수립 등 전문의약품 국내 영업을 총괄한다.

U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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