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산림탄소상쇄 숲 조성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박에스더 / 기사승인 : 2021-11-25 14:4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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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조직위, KB생명보험 등 4개 기관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5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강원도, KB생명보험, (재)강원도경제진흥원과 '2022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개최와 연계한 온실가스 감축 및 기후변화 대응(ESG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김주흥(왼쪽부터) 강원도경제진흥원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 전길탁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 사무처장이 25일 '2022강원세계산림엑스포' 숲 조성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제공]

이번 협약으로 강원도·KB생명보험·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강원도경제진흥원·한국기후변화연구원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체가 구성된다.

특히 KB생명보험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탄소중립을 위한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탄소상쇄 숲 조성사업에 참여하면서 1억 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KB생명보험의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탄소상쇄 숲 조성사업 참여는 탄소중립을 지양하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국민적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됐다. 전국 최초로 204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선제적 기후변화 대응을 추진하고 있는 강원도의 탄소중립 조기 달성을 위한 큰 힘이 될 것"이라며 KB생명보험의 참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는 "KB생명보험은 메인모델 펭수와 함께 환영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을 공유 및 실천하기 위해 전국민 참여형 'ESG캠페인 지9지9방위대'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마련된 재원도 이번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탄소상쇄 숲 조성사업에 기부하게 된다"며 "앞으로 KB생명보험은 전 지구적인 과제인 탄소중립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했다.

U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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