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창원시 주최 '빅데이터 공모전' 최우수상

박종운 / 기사승인 : 2021-11-26 09: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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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대 신통방통팀, 빅데이터 활용 '수소트램 정류장 위치' 제안
경상국립대학교는 자연과학대학 정보통계학과 기계학습연구실의 신통방통팀(석사과정 조귀래, 학사과정 강유빈·김채민·백범수)이 창원시가 주최한 '2021 빅데이터 공모전'에서 분석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 경상국립대 기계학습연구실의 신통방통팀이 창원시 빅데이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경상국립대학교 제공]

창원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각종 정책 아이디어 수집과 빅데이터 분석 사업의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공모전'을 실시했다.

이 공모전에는 기획과 분석 2개 부문에 전국 40개 팀이 참여했다. 관련 부서 및 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6팀이 최종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열렸다. 

창원시가 대중교통 혁신책으로 수소트램을 추진하는 가운데 신통방통팀은 '수소트램 정류장 최적 위치 선정'을 주제로 빅데이터를 활용, 전체 교통량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의 정류장 위치를 구체적으로 제안해 관심을 모았다.

U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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