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확진 1120명 '역대 두 번째'…사흘째 1000명대

안경환 / 기사승인 : 2021-11-26 10: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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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부천 최다…중증병상 사용률 82%
경기지역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1000명을 넘어섰다.

▲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제공]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하루 도내에서 모두 1120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는 지난 23일 1184명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다만 전날 1102명에 비해선 18명 줄었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12만9456명이다. 사망자는 13명(누적 1131명) 늘었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고양시와 부천시 113명, 성남시 77명, 안산시 69명, 수원시 64명, 남양주시 61명, 용인시 60명, 안양시 52명 등으로 많았다.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은 확보된 2343개 병상 중 1983개를 사용, 가동률 83.5%를 기록했다. 중증 환자 병상은 271개 중 223개(82.3%)를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의 병상 가동률은 2529개 1353개를 사용, 78.2%를 보이고 있으며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2815명으로 전날 2654명보다 161명 늘었다. 도내 예방접종률은 1차 83.33%, 2차 80.1%를 기록 중이다.

U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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