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복지부 평가 '기초연금 사업' 우수기관에 선정

박종운 / 기사승인 : 2021-11-26 16:24:13
  • 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
  • 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
  • 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
  • +
  • 인쇄
경남 사천시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1년 기초연금 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900만 원을 받는다.

▲ 사천시청 전경. [사천시 제공]

26일 사천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올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기초연금 수급률·신청률, 부정수급 환수율 등 사업실적과 복지부 업무협조 실적 등을 합산한 결과 사천시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사천시는 올해 600억 원의 예산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 1만9800여 명에게 매월 53억 원 정도의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등 노후 복지향상을 위한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

연금관리공단과의 연계를 통해 사전 신청 안내, 거동 불편 어르신 방문 신청, 거주불명등록 미수급 노인 발굴 등 기초연금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평가는 광역·기초자치단체와 개인(공무원, 민간인)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우수기관에 대한 포상 수여식은 오는 12월 9일 여수시에서 열리는 '2021년 제2기 기초연금 역량강화과정'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사천시 노인장애인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초연금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제공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U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