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아동 언어 발달 위한 투명 마스크 후원

박에스더 / 기사승인 : 2021-11-26 1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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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투명(립뷰) 마스크 1500 매(500만 원 상당)를 25일 원주시 어린이집연합회에 전달했다.

▲ 심평원은 25일 원주시 어린이집연합호에 투명(립뷰) 마스크 1500 매(5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원주시 제공]

심평원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장기화하면서 언어 습득 및 발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아동과 언어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이번 후원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투명(립뷰) 마스크는 앞부분이 투명한 필름으로 처리돼 대화 시 상대방의 입 모양과 표정을 볼 수 있어 아동의 언어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주시는 후원받은 투명(립뷰) 마스크를 원주지역 어린이집 영아 및 장애아반 보육교사에게 우선 배부해 교사와 아동이 소통하는 보육프로그램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U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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