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3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유치확정서' 받아

박종운 / 기사승인 : 2021-11-26 13:56:53
  • 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
  • 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
  • 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
  • +
  • 인쇄
다음달에 조직위원회 구성, 대회 준비 본격화
사상 처음으로 국제 스포츠대회인 '2023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유치한 진주시가 대한역도연맹으로부터 유치 확정서를 전달받고 본격 대회 준비에 나선다.  

▲조규일 시장이 26일 대한역도연맹으로부터 2023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유치 확정서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조규일 시장은 26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으로부터 유치확정서를 인수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 백인구 진주시역도연맹 회장도 함께했다.

조 시장은 "진주에서 첫 국제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돼 정말 기쁘다"며 "그동안 애써주신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과 백인구 진주시역도연맹 회장 등 역도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진주시는 이번 유치확정서 인수를 시작으로 12월에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를 구성, 발대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아시아역도연맹이 주최하는 '2023년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는 2023년 10월에 열리게 된다. 2024년 파리올림픽 출전권이 부여되는 매우 중요한 대회로서, 해외 47개국 2000여 명의 선수 및 임원과 국내 8000여 명의 선수·관계자 등이 참가한다.

U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