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영하 추위 계속…'최대 15도' 일교차 주의

장은현 / 기사승인 : 2021-11-26 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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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마지막 토요일인 27일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최저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이 영하권 날씨를 보인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

기상청은 "27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28일 오후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8~5도, 낮 최고기온은 7~13도를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및 산지·충북북부·전북동부·경북북부내륙에서 -5도 이하, 그 밖의 내륙은 0도 이하로 추울 것으로 예상된다.

낮엔 기온이 다소 오르면서 일교차가 10~15도 수준으로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사고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UPI뉴스 / 장은현 기자 e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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