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12월 1일 라이브커머스 방식 플리마켓 개최

안경환 / 기사승인 : 2021-11-29 16: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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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는 다음달 1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제3회 용인시 평생학습 온라인 플리마켓'을 라이브커머스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용인시 평생학습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는 행사에서는 핸드폰 크로스백, 손가방, 사각파우치, 액자 등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제3회 용인시 평색학습 온라인 플리마켓 홍보 포스터 [용인시 제공]

이들 작품은 지난 2월부터 진행된 평생학습 강좌(홈패션소품반·패브릭소품반·가죽소품반·야생화자수반·캘리그라피반)에 참여한 시민과 강사가 직접 만든 것이다.

시민들이 만든 작품 외에도 마스크 파우치, 카드지갑, 엽서, 손가방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키트도 판매한다. 금액은 최소 5000원부터 최대 3만 원까지다.

작품은 강사들이 직접 소개하며 궁금한 내용은 채팅창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구매는 유튜브에 공지한 별도의 신청페이지(http://naver.me/5jCh8rkv)에서 할 수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2018년부터 플리마켓을 개최해 왔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라이브커머스라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여려 방법으로 시민들을 만나 평생학습을 홍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U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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