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르르' 무너져 앉은 더현대서울 천장…직원 3명 경상

곽미령 / 기사승인 : 2021-11-29 15: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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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 천장이 붕괴돼 3명이 경상을 입었다.

▲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천장이 붕괴해 3명이 경상을 입었다. [트위터 캡처]

29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5분쯤 더현대 서울 3층 속옷 매장 천장이 붕괴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 인력이 출동했다.

이 사고로 3명이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지난 2월 개장한 더현대서울은 지하 6층~지상 6층으로 구성돼 영업 면적만 2만7000평에 달한다.

현대백화점은 "오전 11시15분경 더현대서울 3층 속옷매장의 천장 석고보드가 탈락해 떨어졌다. 현재 직원 3명이 경상을 입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U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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