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협회, 사회복지시설에 방한용품·식자재 전달

강혜영 / 기사승인 : 2021-11-29 16: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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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협회는 29일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노숙인 보호시설 '안나의 집'을 방문해 노숙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품과 식자재 등 150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 정지원 손해보험협회 회장(왼쪽)이 안나의 집 김하종 신부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손해보험협회 제공] 

손보협회는 2018년부터 금융권 공동 새희망힐링펀드와 함께 안나의 집에 약 1억4000만 원 상당의 식자재 등 후원 물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오고 있다.

정지원 손보협회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U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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