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 10번째 '푸른꿈 자람터 환경개선사업' 진행

김지원 / 기사승인 : 2021-11-30 14: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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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지역아동센터 교육환경 개선 사업
일성건설(대표 유필상)이 국제구호개발 NGO 플랜코리아와 함께 국내 지역아동센터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푸른꿈 자람터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 일성건설 유필상(왼쪽 2번째) 대표이사가 지난 26일 플랜코리아 및 영등포 디모데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와 '푸른꿈 자람터 개선사업' 협약식을 가진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성건설 제공]

일성건설과 플랜코리아는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 디모데 지역아동센터와 국내 10번째 푸른꿈 자람터 사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푸른꿈 자람터 사업은 일성건설과 플랜코리아가 소외 아동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사회공헌사업이다. 2018년부터 4년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총 2건의 자람터 사업을 진행했다. 서울 영등포 소재 지역아동센터 집단지도실의 가구와 악기를 교체했다. 아울러 책걸상 및 수납장을 바꾸고, 기타교육기자재를 구입하는 등 전반적인 교육환경을 개선했다. 

비대면 수업을 위한 가정 대여용 노트북도 구입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투명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청결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일성건설 관계자는 "행복한 삶의 공간 창조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시작한 푸른꿈 자람터 지원사업도 어느덧 4년째에 접어들었다"며 "코로나19 때문에 직원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가할 수는 없는 상황임에도, 아이들의 생활과 교육환경이 개선된 점이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U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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