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이은영, 늦둥이 아들과 보내는 일상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2 08: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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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에서 이은영(48) 씨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 2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 이은영 씨가 아들 김시훈 군과 보낸 일상이 그려지고 있다. [KBS1 '인간극장' 캡처]


22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은영 씨의 꽃피는 바다' 3부로 꾸며져 전남 강진 어촌에서 전복 양식업을 하는 김성호(54) 씨, 이은영 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성호 씨가 외출한 사이 이은영 씨가 집에서 아들 김시훈(4) 군의 목욕을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은영 씨는 김시훈 군을 보며 "오늘은 기특하게 말 잘 듣는다. 다른 때는 물 뿌리고 난리가 난다. 오늘은 시훈이 얌전하다"고 칭찬했다.


김시훈 군은 여덟 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얻은 아들이다. 이은영 씨는 아들이 없었으면 알 수 없었을 충만한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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