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이지안, 이병헌이 발견한 닮은꼴 외국인 3인방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4 1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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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이병헌이 지어준 별명 세 가지 공개

'비디오스타'에서 이지안이 닮은꼴 외국인을 공개했다.


▲ 지난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이지안이 자신의 별명에 관해 밝히고 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지난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장윤정, 이지안, 권민중, 김세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숙은 "모태미녀 이지안 씨, 성형수술 상담 받은 적이 있다더라"고 말했다.


이지안은 "얼굴이 너무 비율이 길다보니까 턱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아봤다)"라며 "그리고 오빠(이병헌)가 얼마나 얼굴 길다고 놀리는지 자기는 안 긴 줄 아나보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별명도 오빠가 지어주고. 할리우드 배우 닮았다는 소리 되게 많이 듣는데"라고 말하자 출연진은 실베스터 스탤론을 언급했다.


이에 이지안은 "진짜 실제로 제가 거울을 보면서 되게 자주 (닮았다고) 느낀다. 오빠가 (별명을) 세 가지 지어줬는데 첫 번째가 실베스터 스탤론, 두 번째가 니콜라스 케이지, 세 번째가 폴 매카트니"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하게 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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