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 유니폼 공개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4 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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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올스타→파란색·나눔 올스타→빨간색
26일부터 KBO마켓 홈페이지서 판매

2019 프로야구 올스타전 유니폼이 베일을 벗었다.

▲ 24일 한국야구위원회는 7월 19일부터 경남 창원의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에서 선수들이 착용할 유니폼을 공개했다. [KBO 제공]


24일 한국야구위원회(총재 정운찬, 이하 KBO)는 7월 19일부터 이틀간 경남 창원에 위치한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올스타전에 앞서 드림 올스타(SK, 두산, 삼성, 롯데, KT)와 나눔 올스타(한화, 키움, KIA, LG, NC)의 유니폼을 공개했다.


스포츠 브랜드 마제스틱은 올해 올스타 유니폼을 드림 올스타의 상징인 파란색과 나눔 올스타의 상징인 빨간색을 대표 색상으로 채택해 제작했다. 아울러 클래식함을 살렸고 캐주얼한 풀오버저지(티셔츠형)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2019 KBO 올스타 유니폼은 26일부터 리뉴얼된 KBO마켓 홈페이지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7월 2일까지 얼리버드 이벤트로 10% 할인 판매를 한다. 오프라인 판매는 올스타전 기간 중 창원NC파크 내 팀 스토어에서 시행한다.

올스타 유니폼은 어센틱과 레플리카 2종이며 온라인 구매에 한해 일정 금액을 추가할 경우 원하는 선수의 이름과 배번을 마킹할 수 있다.

한편 올스타 유니폼을 제외한 나머지 어센틱 모자, 기념구, 기념티셔츠, 뱃지, 콜드컵 등 올스타 상품 전체 라인업은 28일 공개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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