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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출장비로 '흥청망청'…통일부 공무원 벌금형
중국과 러시아지역에서 해외출장비를 유흥비 등에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통일부 소속 공무원들이 벌금형에 처해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김성훈 판사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김 판사는 또 같은 혐의로 재판에...2019-12-04 16:38:00 [주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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