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기사

thumbimg

'박근혜 누드 풍자화' 파손 예비역 제독 항소심도 '벌금형'
박근혜 전 대통령의 풍자 누드화를 파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예비역 해군 제독이 항소심에서도 유죄 판단을 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3부(허준서 부장판사)는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예비역 제독 A(66) 씨와 B(61) 씨의 항소심에서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2020-06-17 09:10:04 [주영민]

핫이슈

2021. 5. 7. 0시 기준
126044
1860
116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