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모바일 픽업주문 시작…'위메프오' 출시

장기현 / 기사승인 : 2018-10-18 10: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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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는 픽업주문 서비스를 추가한 '위메프오'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이달 안에 50여개 가맹점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메프 종합 O2O(온오프라인) 서비스 '커핑'이 '위메프오'로 바뀌면서 줄을 서지 않고도 스마트폰 조작만으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매장에서 곧바로 음료 및 음식을 주문 후 픽업까지 할 수 있게 됐다.
 

▲ 위메프는 픽업주문 서비스를 추가한 '위메프오'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위메프 제공]

픽업주문 서비스는 위메프의 IT기술을 집약해 스마트폰으로 주문할 음식의 주문과 결제까지 한번에 진행된다.

현재 이 서비스는 위메프 직영 W카페 및 일부 제휴 매장에서 시범서비스 중이며, 이달 중 제휴 매장 50여곳에서 사용 가능하다.

위메프 하재욱 O2O실장은 "위메프오는 종합 O2O 플랫폼으로서 이용자에게 더욱 편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제휴 매장 점주에게도 효율적 인력활용과 매출증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UPI뉴스 / 장기현 기자 jk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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