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성광, '병아리 매니저'의 수상쩍은 행동…의문의 소녀 등장?

박주연 / 기사승인 : 2018-10-20 09: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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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공]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중인 박성광이 의문의 소녀와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수상한 만남을 가졌다.

20일 오후 방송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5회에서는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 의문의 소녀의 첫 대면 현장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박성광은 어색한 표정의 병아리 매니저를 보고 웃음을 터트린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병아리 매니저는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박성광은 어딘가 수상한 매니저의 행동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현장은 초긴장 상태가 됐다고. 박성광의 계속된 질문에 매니저는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멀찌감치 떨어진 이들의 거리는 현장의 어색한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며 보는 이들을 긴장하게 만든다.

매니저는 박성광에게 부담이 될까 걱정해 친동생이 왔다는 사실을 숨기며 뜻밖의 007 작전을 펼쳤다.

단발 머리부터 밝은 미소까지 99%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병아리 매니저 자매'를 본 박성광의 반응은 어떨지, 세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첫 대면 현장은 오늘(20일) 방송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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