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조명 되는 이유는

박주연 / 기사승인 : 2018-11-21 14: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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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힐링캠프' 방송 캡처]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JTBC 조수애 아나운서가 다음 달 결혼한다는 언론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재벌가 며느리로 살게된 아나운서, 배우 등이 재조명 받게 됐다.

우선 가장 대표적으로 재벌가 며느리는 아나운서는 노현정이다. 노현정은 KBS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06년 현대 비에스엔씨 정대선 사장과 결혼하여 화제를 모았다. 결혼 당시 노현정은  KBS를 퇴사했다.

최근에는 이다희 전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가 CJ그룹의 며느리가 되어서 화재를 모았다. 이재현 회장의 장남 이선호 씨와 서울 근교 모처에서 웨딩 마치를 울려 이목이 쏠렸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올해 여름 결혼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배우 최정윤의 시댁이 다시 한번 재조명을 받게 됐다. 최정윤은 2011년 4세 연하의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 윤태준과 결혼했다. 윤태준씨는 1990년대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에서 ‘티제이 윤(TJ Yoon)’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다. 연예계 활동 이후 자신의 사업체를 운영하다가 2011년 4살 연상의 최정윤을 만나 결혼하여 화제를모았다. 

 

최정윤은 결혼 후 2014년 출연한 SBS 아침드라마 '청담동 스캔들'이 큰 인기를 얻으며 '청담동 며느리'혹은 '재벌가 며느리'로 불리며 인기를 끌었다. 최정윤은 지난 2016년 11월 윤태준씨와 결혼 5년 만에 딸을 얻기도 했다.  

 

U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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