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우원재 "바지에 후드티 넣어 입는 게 좋아"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4-04 15: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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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 클럽에 있는 분들이 좋아하는 패션"

'컬투쇼'에서 우원재가 자신의 패션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 4일 방송된 SBS 파워FM '컬투쇼'에 블락비 바스타즈(비범, 피오, 유권)와 우원재가 출연해 얘기하고 있다.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블락비 바스타즈(비범, 피오, 유권), 우원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후드티를 바지에 넣어 입고 등장한 우원재의 패션을 언급한 청취자의 문자 메시지가 소개됐다.

 

우원재는 자신의 패션에 관해 "베를린의 클럽에 가면 있는 분들이 좋아한다"며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데 저는 이게 호라서 꿋꿋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DJ 뮤지는 "요즘 스타일의 추세는 완벽히 멋있는 것보다 뭐 하나가 이상한 게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또 다른 출연자는 "요즘에는 재킷도 바지에 많이 넣어 입는다"고 거들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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