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마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문재원 / 기사승인 : 2019-05-16 13: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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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성접대 혐의를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건물을 나서고 있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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