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향하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꾹 닫은 입'

문재원 / 기사승인 : 2019-05-16 10: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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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자 윤중천씨 등에게서 금품과 향응을 제공받은 정황과 성범죄 의혹을 받는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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