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15년 후?…정국 "편집하며 숨넘어갈 뻔"

임혜련 / 기사승인 : 2019-05-17 14:49:36
  • -
  • +
  • 인쇄
스냅챗 이용한 BTS 멤버 합성 사진 올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막내 멤버 정국이 스냅챗을 이용해 멤버들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올렸다.

▲ 방탄소년단(BTS)의 막내 멤버 정국이 멤버들의 얼굴에 수염을 합성한 사진을 공식 SNS 트위터에 올렸다. [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정국은 17일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위터에 "15년 뒤쯤 예상해봅니다"라며 "편집하면서 웃겨 숨넘어갈 뻔했네#JK"라는 글과 함께 방탄소년단 멤버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 얼굴에는 미래를 표현한 듯 수염을 합성한 사진이 담겼다.


정국은 앞서 15일(현지시간) 미국 CBS 심야 인기 토크쇼 '더 레이트 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에 출연해 10년 뒤를 묻는 질문에 "수염이 있을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8~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즈볼 스타디움 공연을 시작으로 스타디움 투어 'LOVE YOURSELF-SPEAK YOURSELF'(러브 유어셀프-스피크 유어셀프) 공연에 나선다.


UPI뉴스 / 임혜련 기자 ihr@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만평

2020.9.22 0시 기준
23106
388
20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