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얼굴 어플' 스냅챗에 빠진 연예인들, 아기로 회귀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5-23 16: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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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이홍기·박신혜 등 아기 얼굴 필터 사진 공개

연예인들이 '애기 얼굴 어플' 스냅챗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 최근 연예인들이 애플리케이션 스냅챗으로 촬영한 셀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윤종신, 이홍기, 테이, 박신혜, 김숙, 송은이, 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영상 전송 애플리케이션 스냅챗(Snapchat)은 촬영 시 선택한 필터를 통해 여러가지 효과를 사진에 적용하는 기능이 특징이다. 특히 베이비 필터를 이용하면 자신의 얼굴이 아기의 모습으로 변형돼 이용자가 소소한 재미를 느끼도록 했다.


최근 연예인들은 스냅챗으로 촬영한 자신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윤종신, 이홍기, 테이, 박신혜, 김숙, 송은이, 간미연, 백종원, 소유진, 왁스, 이용진 등이 있다.


이들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귀여워요", "정말 유행인가봐. 우리도 해보자", "30년은 더 어려보인다", "우리 동네에 이런 꼬마 있는 것 같은데"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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