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배성재 선배는 차장 아나운서"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6-25 08: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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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보다 배성재가 더 많이 놀려"

'철파엠'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선배인 배성재 아나운서를 방송에서 언급했다.


▲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영철과 대화 나누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25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저나 배성재 선배가 많이 놀려서 얄밉겠다. 근데 축구선수 중에도 장난기 많고 유머러스한 있지 않냐"고 질문을 건넸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렇다면서 "근데 축구선수들 연령대가 많이 낮아졌다. 그래서 다 예쁜 남동생들 보는 것 같아서 좋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배성재 아나운서랑 저는 거의 차장, 부장급이냐"고 질문을 이어갔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성재 선배가 실제로 차장이다"고 답했다.


김영철은 "배성재 아나운서가 배 차장님이냐"며 놀라고는 "배성재, 저 중에 누가 더 많이 놀리냐"고 묻자 주시은 아나운서는 "배성재"라고 얘기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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