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태국 방콕 마라톤 대회 참가 여행…셀럽 런소영 동행

이종화 / 기사승인 : 2019-07-10 14: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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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태국 방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이색여행을 선보였다.

11월에 펼쳐지는 태국에서 가장 큰 마라톤 대회인 ‘2019 방콕 마라톤(이하 방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이번 여행은 ‘런소영(Run soyoung)’이라는 닉네임으로 8만 팔로워를 거느린 유명 셀럽, 임소영씨가 전 일정 동행한다. 


▲ 모두투어가 태국 방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이색여행을 선보였다. '2019 방콕 마라톤’에 참가할 수 있는 이번 여행은 ‘런소영(Run soyoung)’이라는 닉네임으로 8만 팔로워를 거느린 유명 셀럽, 임소영씨가 전 일정 동행한다. [모두투어 제공]


11월 17일에 개최되는 대회 일정에 맞춰 15일, 제주항공을 이용해 단 한차례 출발하며 일정 3일째, 대망의 방콕 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대회는 풀, 하프, 10km 코스로 나뉘어 진행돼 본인의 실력에 맞게 신청 가능하며 완주자에게는 완주메달과 온라인 기록증이 주어진다. 

방콕의 왓포사원, 수상가옥, 새벽사원과 파타야의 산호섬 관광 및 해변자유일정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지 맛집을 탐방하고 자유일정까지 더해 스포츠와 여행을 결합한 테마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지난 5월과 6월 여행크리에이터 황창순과의 라오스 볼론투어, 청춘여락 유투버와 떠나는 여행 등이 잇달아 매진행렬을 이어가며 여행에 테마를 더한 ‘콘셉트 투어’가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모두투어는 다양한 테마의 투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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