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부정입학 의혹은 명백한 가짜뉴스"

문재원 / 기사승인 : 2019-08-21 10: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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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으로 출근, 최근 불거진 의혹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조 후보자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미 밝혔듯이 제 딸이 문제의 논문 때문에 대학, 대학원에 부정 입학을 했다는 것은 명백한 가짜 뉴스"라고 밝혔다.











U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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