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850만 돌파 영화 엑시트로 '천만배우' 예약

김혜란 / 기사승인 : 2019-08-29 11: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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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 기대주'에서 '대세 흥행 배우'로 등극
영화, 드라마 등 각종 업계서 쏟아지는 러브콜

배우 임윤아(소녀시대 윤아)가 영화 '엑시트'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입증했다.


임윤아는 영화 엑시트에서 능동적이고 책임감 강한 인물인 '의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영화는 29일 현재 누적 관객 857만5462명을 동원, 올여름 극장가 최강자로 우뚝 섰다.

특히 임윤아는 780만 관객을 모은 영화 '공조'로 스크린에 데뷔, '민영' 역을 맡아 존재감을 드러내 충무로 기대주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어 첫 영화 주연작 엑시트까지 성공시키며 흥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 배우 임윤아는 첫 영화 주연작인 엑시트에서 호연을 선보이며 '충무로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임윤아는 엑시트로 연기 호평과 함께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는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영화에서 코믹하면서도 짠내 나는 캐릭터를 망가짐도 불사하고, 고난도 탈출 액션을 대부분 대역 없이 안정적으로 선보였다. 


더불어 임윤아는 그동안 보여줬던 가수, 드라마, 예능, 광고에서 활약은 물론 영화배우로서의 가치 또한 인정받으며 모든 분야에서 통하는 팔방미인임을 입증했다. 이러한 행보에 드라마, 영화, 광고 등 여러 방면에서 끊임없는 러브콜 세례를 받고 있다.

이처럼 임윤아가 끝없는 도전과 노력으로 자신만의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 '충무로 주역'까지 등극한 만큼,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더욱 기대를 모은다.


U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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