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예비신랑 황바울 누구…방송인·가수·뮤지컬배우 등 활동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9-09 18: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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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3세 연하 뮤지컬배우 황바울과 11월 9일 결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간미연(37)이 가수 겸 배우 황바울(34)과 결혼한다.


▲ 9일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왼쪽)이 가수 겸 배우 황바울과 11월 9일 결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간미연 인스타그램·황바울 홈페이지]


9일 간미연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간미연이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예비신랑은 3세 연하의 뮤지컬 겸 연극 배우 황바울인 것으로 전해졌다.


1985년생인 황바울은 2006년 SBS 예능프로그램 '비바 프리즈' MC로 연예계에 데뷔했고 그해 12월부터 2009년까지 그룹 프리즈 멤버로 활동했다. 그룹 드림아이 멤버로도 지냈다.


그는 MBC '섹션TV 연예통신',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KBS2 '생방송 오늘' 등에 출연해 방송인으로서의 면모도 보여줬다.


2010년 뮤지컬배우로 활동을 시작한 황바울은 '사랑을 이루어 드립니다', '총각네 야채가게', '당신만이' 등의 뮤지컬에 출연했다.


1997년 베이비복스 1집 '머리하는 날'로 데뷔한 간미연은 '킬러', '야야야', '겟업' 등의 히트곡을 불렀고 2006년 솔로로 전향해 '파파라치' 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뮤지컬에서 연기를 해온 그는 최근 영화 '요가학원'에 캐스팅돼 영화배우로 데뷔하게 됐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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