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의미심장 SNS 눈길…소속사 "결별설? 잘 만나는 중"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9-11 17: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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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엔터테인먼트, 이하늬♥윤계상 결별설 부인

배우 이하늬의 결별설에 관해 소속사가 해명했다.


▲ 배우 이하늬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메시지를 남겼다. [이하늬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10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고 "5년 전 애기 감사와 나"라며 "#모든건변하니까"라고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어 "설령 항상 함께하는 관계라도 그때와 지금, 나도 너도 다르니 달라지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지나고 보면 사무치게 그리운 날들. 다시 돌아오지 않는 날들. 그런 오늘"이라며 "#그저하루하루충실할수밖에 #gamsaandheyyo 5 years ago with baby Gamsa"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를 두고 다수 매체는 이하늬가 해당 게시글 때문에 연인 윤계상과의 결별설이 일었다고 보도했다.


이하늬와 윤계상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UPI뉴스에 이하늬의 게시글에 관해 "강아지 어렸을 때 사진을 보고 지금은 훌쩍 커버려서, 그때도 소중했지만 지금도 소중하다는 감회를 느끼며 쓴 글이라고 한다"며 "두 분은 잘 만나고 있다고 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이하늬, 윤계상은 2013년 2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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