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을 잡아라' 문근영X김선호가 전하는 추석 인사말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9-13 19:3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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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X김선호 주연 tvN '유령을 잡아라' 10월 2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유령을 잡아라'의 문근영, 김선호가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의 문근영, 김선호가 13일 추석 인사말을 전했다. [tvN 제공]


13일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제작진이 문근영, 김선호의 첫 촬영 현장이 담긴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유령을 잡아라'는 지하철 경찰대가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를 담은 드라마다.

4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문근영은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으로 분한다. 행동파 열혈 경찰로 범인을 잡기 위해 하이힐을 신은 채 뛰기를 반복한다.


김선호는 원칙제일 지하철 경찰대 반장 고지석을 연기한다. 지하철 소매치기 무리를 소탕하기 위한 브리핑 장면에서 김선호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돌고 또 돌고"라는 멘트로 웃음을 유발한다.

'유령을 잡아라' 팀은 한가위와 곧 다가올 첫 방송에 앞서 시청자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문근영은 "고향 가는 길 안전 운전하시고 소중한 가족과 즐거운 추석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추석 인사를 건네며 "기다리신 만큼 더욱더 즐겁고 재미있게 찾아뵙겠습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김선호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돌아왔습니다. 다들 맛있는 것 많이 드시고 사랑하는 가족과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따뜻한 인사와 함께 "('유령을 잡아라' 첫 방송) 많이 기대해주시고 우리는 10월에 만나요"라고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제작진은 "문근영, 김선호의 호흡이 정말 뛰어나다"고 운을 뗀 뒤 "첫 촬영부터 흠잡을 데 없는 무결점 연기 호흡과 커플 '케미'로 스태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뛰어난 완성도가 돋보이는 최고의 드라마를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유령을 잡아라'는 10월 21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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