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고정게스트 1주년 자축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0-02 08: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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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SBS 아나운서 게스트 출연 1주년 기념 능력고사 출제

'철파엠'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고정 게스트 출연 1주년을 자축했다. 


▲ 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DJ 김영철과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2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DJ 김영철과 얘기 나눴다.


김영철은 "2018년 10월 2일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파엠'의 식구가 됐는데 오늘이 딱 1년 되는 날이다"고 밝혔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고정 게스트로 출연한 지 1년이 된 데 관해 "일단 기쁘고 벌써 1년이 됐다는 것에 감개무량하다. 제가 듣기로는 김영철 씨는 (1주년에) 울었다고 들었는데 저는 기쁘다. 계속 쭉쭉 함께하자"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철은 "오늘 '철파엠' 인스타그램에서 지난 1년간 주시은 아나운서가 '철파엠'에서 어떤 활약을 했는지 주시은 능력고사가 치러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난이도가 어려운 것 같다. 제가 나올 때마다 거의 들었어야 맞힐 수 있는 수준"이라고 퀴즈를 소개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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