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태풍 '미탁' 피해복구 성금 10억 원 기탁

오다인 / 기사승인 : 2019-10-17 17:37:06
  • 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UPI뉴스 페이스북 공유하기
  • 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UPI뉴스 트위터 공유하기
  • 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UPI뉴스 Pinterest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
  • UPI뉴스 네이버 공유하기UPI뉴스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
  • +
  • 인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억 원 기탁 의결
SK그룹은 17일 태풍 '미탁'으로 인한 이재민의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0억 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최근 한반도를 강타한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울진, 영덕, 삼척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바 있다. SK그룹은 SV위원회를 열고 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기로 의결했다.

SK그룹 관계자는 "태풍 미탁으로 인해 다수의 사망자와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피해 복구가 시급한 상황"이라면서 "이번 성금을 통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SK그룹은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국내·외에서 발생한 다수의 재난 피해 복구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 강원 산불 피해에 10억 원, 2017년 포항 지진 피해에는 20억 원을 기부했다. 2018년 인도네시아 지진, 2011년 일본 동북부 대지진 당시에도 각각 30만 달러와 1억 엔을 지원했다.

UPI뉴스 / 오다인 기자 odi@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