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로푸드 '맘스터치', 간호사관생도에게 싸이버거 쏜다

이종화 / 기사승인 : 2019-10-18 10: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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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버거 500세트, 소중삼계탕 500개 등 1000개 위문품 전달
외식 프랜차이즈 상장사인 해마로푸드서비스(대표 전명일)가 운영하는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군간호사관생도들에게 싸이버거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지난 17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국군간호사관학교에서 국군간호사관학교 권명옥 교장(준장), 맘스터치 권선균 대전충북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싸이버거 500세트, 소중삼계탕 500개 등 총 1000개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 17일 진행한 위문품 전달식. 국군간호사관학교 권명옥 교장(준장)(왼쪽)과 맘스터치 권선균 대전충북지사장 [해마로푸드서비스 제공]

전달식은 국군간호사관학교 생도들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 '제 41회 백합제'를 비롯해 10월에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생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군간호사관학교는 대한민국 육·해·공군 정예 간호장교 양성의 임무를 지닌 특수 목적대학으로, 군과 국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기본 군사능력 및 군 간호 실무 능력 등을 받는 곳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군 의료의 핵심주역으로 활약할 예비 간호장교들의 사기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외에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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