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직장인 허언증 1위 '회사 관둬야지'"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0-30 08: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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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00명이 꼽은 최고의 허언증 소개
'철파엠'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직장인 허언증 순위를 소개했다.

▲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철과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30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영철과 직장인 허언증에 관해 얘기 나눴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직장인 600명이 꼽은 최고의 허언증은 '내가 회사를 관두고 말지'였는데 오늘은 2위를 찾아보겠다"며 퀴즈의 보기를 열거했다.

그는 "1번 '언제 밥이나 술 한 번 먹자'"라고 설명한 뒤 "2번 '네 알겠습니다. 오케이'"라며 "이건 이해는 안 가는데 대답부터 하고 보는 거다"고 해석했다.

이어 "3번 '오늘 예쁜데. 아주 멋져요'"며 "이건 선후배 막론하고 서로에게 칭찬할 때 많이 하는 말이다"고 설명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퀴즈의 정답과 관련있는 노래로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를 언급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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