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마흔파이브가 꼽은 멤버 공통점, 노래·대출·불신 등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0-31 08: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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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효 "마흔파이브, 개그맨 동기이자 81년생"
'철파엠'에서 그룹 마흔파이브가 멤버간의 공통점을 밝혔다.

▲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그룹 마흔파이브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31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별초대석' 코너에는 마흔파이브(허경환, 김지호, 박성광, 박영진, 김원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마흔파이브 멤버의 공통점을 물었고 멤버 각자가 생각하는 공통점을 한 개씩 언급했다.

김원효는 "노래가 안 된다"고 말했고 박영진은 "대출이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성광은 "'철파엠'을 애청한다"고 밝힌 데 이어 김지호는 "좋은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허경환이 "서로를 불안해한다"고 너스레를 떨자 김영철은 "믿음직한 분이 아예 한 분도 없냐"고 물었다. 허경환은 "맞춰가고 있다"고 답했다.

김원효는 "좋은 것도 많은데"라며 공통점으로 개그맨 동기, 81년생을 꼽았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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