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근황 공개, 변하지 않는 청순 동안 미모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1-15 11: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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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 김사랑이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 인스타그램]


김사랑은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의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보여줬다.


사진에서 김사랑은 검은색 상의 차림과 머리를 뒤로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동안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1978년 1월생인 김사랑은 41세의 나이로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빼어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인 김사랑은 영화 '남자 태어나다', '남남북녀', '누가 그녀와 잤을까?', '라듸오 데이즈', '퍼펙트맨'에 출연했고 드라마 '어쩌면 좋아', '미나', '천년지애', '이 죽일놈의 사랑', '왕과 나',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등에서 연기를 펼쳤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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