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직접 본 이동국 멋있고 이동욱 새하얘"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2-11 08: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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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멋진 운동선수·연예인으로 이동국·이동욱 언급
'철파엠'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실제로 본 축구선수 이동국과 배우 이동욱을 칭찬했다.

▲ 주시은 아나운서가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철과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11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DJ 김영철은 청취자 문자 메시지를 소개하며 "입사 후에 여러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혹시 실물 보고 깜짝 놀랐던, 의외로 아주 예쁘고 멋진 연예인이나 운동선수가 있었냐"고 읽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전북의 이동국 선수를 실제로 그라운드에서 본 적이 있는데 진짜 멋있더라. 키도 굉장히 크다"고 답했다.

김영철은 "손흥민 선수도 옛날에 직접 봤다고 하지 않았냐"고 질문을 이어갔고 주시은 아나운서는 "손흥민 선수도 실제로 봤다. 멋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 제작발표회 진행을 했는데 이동욱 씨가 정말 새하얗더라. 빛이 나는 느낌이었다"고 전했다.

김영철은 "저는 이동욱 씨랑 '부모님 전상서'라는 드라마를 했다. 그때나 지금이나 10년째 잘생겼다."고 칭찬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날 뱀파이어 느낌이었다"고 덧붙였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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